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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일- 로마서 3:9-18 의인은 없나니

작성자송길똥| 작성시간25.04.25|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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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ancing hippo 작성시간25.04.25 바울은 단호하게 ‘모든 인간은 죄인이다’라고 선언합니다.

    늘 들어왔던 말, 그러나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말입니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는 어렵습니다. Peggy Mckintoch 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 차별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작은 자들의 이야기, 낮은 곳의 이야기를 비판없이 듣는 것이 첫단계라고 말합니다. 주님 스스로 의인이라고 여겼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가 죄인인것을 깨닫는 은혜를 간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 작성자 싱그런바람 작성시간25.04.25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
  • 작성자 엠마오 가는 길(이영미) 작성시간25.04.25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아프게 다가오는 말씀입니다.
    지금 저에게,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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