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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5일- 고린도후서 1:3-7 모든 위로의 하나님

작성자송길똥|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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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ancing hippo 작성시간26.06.11 " 하나님께 받은 위로는 또 다른 사람을 살리는 통로가 됩니다."

    어제는 새벽부터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묵을 가져오는 사람, 김치를 가져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 손을 잡으며 그래도 밥은 꼭 챙겨 먹으라고 말합니다. 주님이 보내주신 위로입니다. 사람이 놀라운 것은 기쁘게 손해를 볼수 있고, 서로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 작성자 싱그런바람 작성시간26.06.11 고난 당할 때 위로하시고 또한 위로하심으로 고난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끄시는 주님의 은혜를 묵상합니다. 위로 받은 자로, 위로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힘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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