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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계속,,,,,,,,,,,,,,,,,,,,,,,짜바라진 무우방댕이좀 보이소오,,,|

작성자바다|작성시간10.10.10|조회수96 목록 댓글 11

시래기감,

안익은 참외를 마지막 걷어서 장아치나 박으려고....흐믓혀서 웃고있는 남매렸다아,,

고추하고 고춧잎을 흟는 남매,,,

시래기 삶아 놓은것,

빨간 할로피뇨고추,

다듬어놓은 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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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개꽃말 | 작성시간 10.10.11 우리친구들아!!! 오래 오래 그렇게 지내자.추억을 나누고... 행복을함께 하며....
    만나본지 수십년.....어떻게 변하여.... 아름답게 늙어가는 친구들 정말 그립구나...

    방금 뽑아낸 올게닉야채에 군침이!!!!!
    한국에 친구들 정말 부럽겠구나. 비싼야채에... 중국산 야채를 먹어야한다니???

    바다야!!!! 너의 취미로 지은 농사치고는 너무도 풍년인것같아 부럽다.
    가까우면 좋겠구먼....모든게 그림의 떡인게라.....
  • 작성자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2 ,,,오래 오래 우리 그렇게 지내자...
    하하하하ㅏ 그러자구 우리 권도가 그리 꾸리시능거 아닝감???

    권도칭구,,,고마우이,,,,

    기정이, 이 농사 내가 지응거 아니야,,내사 물한번 주는법이 없지비,
    우리 이이가 워낙 부지런하셔서 다 하시능기라,,,
  • 답댓글 작성자Kwondo | 작성시간 10.10.14 바다, 칭구는 본래 물 주면 안되능거여~, 물도 우아래가 있능거 알자녀~.
    그저 씨만 뿌리는 것이 우리의 사명인 것을 잘 알문서, ㅎㅎ
    그것이 아스팔트에 뿌려졌다해도 우짤 수 없구, 옥토에 뿌려졌다해두 우짤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하오. 그다음은 아버지가 알아서 하는 것잉게. 솎아주고 물 주고 가꾸어 주어서 잘된 것은 그 정성이 갸륵하여 포상을 내려주신 것일 뿐,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도 우리나라의 배추값이 금값보다 더 올라간 것은
    다 아버지의 뜻이 있는 것인걸 우린 깨달아야하지 않겠능가 ?
  • 작성자코스모스 | 작성시간 10.10.12 농사 돌보는 그이 대신 우리 친구들 살피고 카페 돌보느라 얼마나 바쁘신 바다님인 걸. 이해해 주시는구랴. 그래도 함께 밭냄새-흙냄새 맡으며 머리 식히기도 하렴.
  • 작성자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3 오라이이 추보기이,,,뒤에 나가서 같이 요기조기 따라다니며 들여다보며 돌아는 다니지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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