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계속,,,,,,,,,,,,,,,,,,,,,,,짜바라진 무우방댕이좀 보이소오,,,|

작성자바다| 작성시간10.10.10| 조회수90|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0.10.11 파아란 참외로 장아찌 담그는 토종 한국산 사모님. 넉넉한 남매의 마주하심이 정말 정겹다.장아찌 담글 넉넉한 장이 있는지?
    우리 쓰는 플라스틱 다라이? 야무진 무우로 깍뚜기 맛있겠다. 어제 장에 갔더니 이곳에 무 우 한개 아직도 4,000~5,000원. 배추 한포기 8000~10,000원 사상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고 있단다.
    에고 오늘 우리 교회 체육대회 했는데 경품에 배추 2포기, 4포기, 6포기까지 등장하는 진풍경이...... . 이상 날씨로 가뭄 심했던 6월 배추 모종이 녹아 내리고 폭우로 쓸러내리고 무우 농사 다 아직 흉년이라는구먼. 요즘 중국에서 배추 수입까지 하고. 농사 지었으니 얼마나 가족이 행복히 드실 건지 부럽다. 부러워.
  • 작성자 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으응, 장은 충분히 있다오, 그 플라스틱다라는 우리 시누가
    미국에 오실떄 힘들게 까져 왔다는거아니오...하하하하
    워낙 음식에 신경을 쓰니 꼭 필요할걸 아닝게,,,

    이번 한국에 야채가 그리 비싸다는구먼,,,
    하하하하 배추상,,,???2포기, 4포기,,6포기,,,,,하하하하

    이번엔 배추농사는 안 지었지,,,무우 농사가 아주 잘 되었구랴,,,
    가까이 살아야 나눠먹지이,,,에구우라이,,,
  • 답댓글 작성자 찐빵성애 작성시간10.10.11 갓 뽑은 싱싱한 무우를 껍질을 손으로 벗겨서 한입 베어 물면 얼마나 맛인는지... 난 지금도 가끔 씩 그렇게 먹곤한다오, 첫 아이 가졌늘 때 입덧 하느라 고생하는데 한밤중에 갑자기 무우가 먹고 싶어서 상가 문닫기 직전에 무우 사다가 손으로 껍질 벗겨서 먹은 적도 있었어....
  • 답댓글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0.10.12 연한 무우청이(시래기감)랑 싱싱한 고춧잎 제일 탐나네. 고향 생각나는 구수한 것들이지.
  • 작성자 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1 와하하하하 나 몬 살아아,,,
    누가 시골출신 아니랠가봐, 서울간호대학학장님꼐서 첫아이 임신하고설라무네
    무우가 먹고자바 가게에 가서 무우를 사다가 깎아서도 아니고 엄지손가락을
    무우껍질에 박고 돌려가며 베껴잡수셨더라아????하하하하하하

    왜 그 임신부의 입덧에 대해 책하나 쓰시구랴.와하하하하

    우리 이이도 시골출신, 시누들과 모이면 시골야그가 끝나지를 않는디이,
    문제는 한 야그를 또하고 또하고 계속 재방송을 하고는 여전히 깔깔웃는
    그네들, 근데 사실 또 재미있더라고라아,

    에고오.입덧, 말말아요, 나는 임신하믄 한 이개월동안 아무것도 못먹고
    다 토해내어 바짝 마른다오, 그후로 다시 잘먹고 살이 오르지,
  • 답댓글 작성자 찐빵성애 작성시간10.10.11 순자하고 얘기하면 이런 저런 일이 다 재미있고 행복해진다.. 추억을 나눌수 있고 공감하면서 행복해 지는 우리 친구 순자~!! 오래 오래 우리 그렇게 지내자...
  • 작성자 안개꽃말 작성시간10.10.11 우리친구들아!!! 오래 오래 그렇게 지내자.추억을 나누고... 행복을함께 하며....
    만나본지 수십년.....어떻게 변하여.... 아름답게 늙어가는 친구들 정말 그립구나...

    방금 뽑아낸 올게닉야채에 군침이!!!!!
    한국에 친구들 정말 부럽겠구나. 비싼야채에... 중국산 야채를 먹어야한다니???

    바다야!!!! 너의 취미로 지은 농사치고는 너무도 풍년인것같아 부럽다.
    가까우면 좋겠구먼....모든게 그림의 떡인게라.....
  • 작성자 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2 ,,,오래 오래 우리 그렇게 지내자...
    하하하하ㅏ 그러자구 우리 권도가 그리 꾸리시능거 아닝감???

    권도칭구,,,고마우이,,,,

    기정이, 이 농사 내가 지응거 아니야,,내사 물한번 주는법이 없지비,
    우리 이이가 워낙 부지런하셔서 다 하시능기라,,,
  • 답댓글 작성자 Kwondo 작성시간10.10.14 바다, 칭구는 본래 물 주면 안되능거여~, 물도 우아래가 있능거 알자녀~.
    그저 씨만 뿌리는 것이 우리의 사명인 것을 잘 알문서, ㅎㅎ
    그것이 아스팔트에 뿌려졌다해도 우짤 수 없구, 옥토에 뿌려졌다해두 우짤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하오. 그다음은 아버지가 알아서 하는 것잉게. 솎아주고 물 주고 가꾸어 주어서 잘된 것은 그 정성이 갸륵하여 포상을 내려주신 것일 뿐,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도 우리나라의 배추값이 금값보다 더 올라간 것은
    다 아버지의 뜻이 있는 것인걸 우린 깨달아야하지 않겠능가 ?
  •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10.10.12 농사 돌보는 그이 대신 우리 친구들 살피고 카페 돌보느라 얼마나 바쁘신 바다님인 걸. 이해해 주시는구랴. 그래도 함께 밭냄새-흙냄새 맡으며 머리 식히기도 하렴.
  • 작성자 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3 오라이이 추보기이,,,뒤에 나가서 같이 요기조기 따라다니며 들여다보며 돌아는 다니지비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