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눈의 소묘(素描) 작성자| 작성시간15.12.27| 조회수9290 댓글 쓰기 내용 입력 폼 내용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어론 님 오신 날 밤이여든 구뷔구뷔 펴리라 截取冬之夜半强 (절취동지야반강) 春風被裏屈蟠藏 (춘풍피리굴반장) 燈明酒煖郞來夕 (등명주난랑내석) 曲曲鋪成折折長 (곡곡포성절절장) -황진이- 우리네 옛분들이 지금보다 훨씬 삶의 정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산여울-
밤눈의 소묘(素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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