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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 2 4월11일

작성자새터| 작성시간11.04.11| 조회수16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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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한 작성시간11.04.11 캬 신선이 따로 없네
    새터님이 지존이요
    이순신 난중일기 읽는 기분입니다
  • 작성자 플로라 작성시간11.04.11 새터님 방가와요... 거기도 봄이 오고 있겠지요. 저희동네 아파트안에도 꽃잔치가 시작되었어요...ㅎㅎㅎㅎ
  • 작성자 남박사 작성시간11.04.11 올레TV 모래요??
    혼자서 모하냐 하지말고 비바람이 불어도 섬탐방 다니세요.
    5월에 놀러갈까예??
  • 답댓글 작성자 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6 오셔
  • 작성자 청춘 작성시간11.04.11 개인전 끝나고 뒷마무리 좀 하다보면 유월이나 되어야 내려 갈수 있겠네요.
    종종 올라오실때 한번 뵙자구요.
  • 작성자 에쿠스 작성시간11.04.12 다른건 이해가 되는데, 새터님과 낚시를 다녀본 결과 물고기 이십여마리에서 쫌 걸립니다. 담엔 꼭 인증샷 올려주세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6 와보셔~ 어젠 쉬미항에가서 도다리 여덟마리랑 뱀장어 세마리 잡았수 것두 물빠질때라 겨우 시간반만에 ㅎ ㅎ ㅎ
  • 작성자 tazan 작성시간11.04.12 새터님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요? 두 번이나 했는데... 새터님은 바닷가로 다니시는구나. 저는 산으로 들로 다니는데... 보고 싶네요. 사진 좀 올리세요. 저희는 여기와서 정말 잠 하나는 잘 자요. 새터님도 밤에 잘 주무시죠? 낮에는 너무 바빠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새터님하고 가까운데 살았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 작성자 새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4.16 잠은 잘 잠, 첨엔 무서웠는데 이젠 그럭저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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