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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아 작성시간26.01.29 연기의 이치를 자거나 깨거나 무엇을 보거나 항상 알 수 있을 정도로 연기의 이치를 봐야,
그게 무명에서 벗어난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무명에서 벗어나면 욕망을 버리게 된다는 것은,
모든 것이 연기한다는 걸 확실하게 보게되면 욕망을 가지지 않게 된다는 거죠.
모든 것은 붙잡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모든 것이 변화하는 건데, 그걸 왜 가지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그 무명에서 벗어나는 거고 그래서 무명 때문에 욕망을 갖고 욕망 때문에 우리가 괴로움에 떨어져 있다.
이게 집성제가 의미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