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봄/오규원

작성자김영아| 작성시간14.06.21| 조회수299|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영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1 아이들을 키우면서 감을 잡았던 내용이라 올려봅니다^^ 꽃피고 싶은 놈 꽃피고, 잎 달고 싶은 놈 잎 달고, 반짝이고 싶은 놈 반짝이고~ "꽃 피는 지옥 이름이 지옥이라고 해서 필 꽃이 안 피고 ~" 자유! 멋진 시인 입니다^^
  • 작성자 이수진*fullmoon 작성시간14.06.21 참 멋진 시입니다...
    처음 시쓰기를 하는 제 안에...
    이 세상 모든 생명들, 사물들, 모든 감정들...
    내 안 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아주길..
    꽃 피우고, 잎 달고, 새가 되어 날고, 반짝이는 별이 되어...
    내 가슴에 그 어떤 명화보다 소중한 그림 한 폭 그려주길...

    오규원 시인 시집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이민숙 작성시간14.06.22 대단한 시들이 많이 실린 시집~ [오규원 시 전집1,2]/문학과 지성/~을 추천합니다. 없는 분들 각자 구입하시면 더 좋겠지요?
  • 작성자 송경숙 작성시간14.06.23 꽃 피는 지옥이라면 얼마든지 기꺼이 즐길겁니다. 저도 봄이면 이 아름다움 모습 속에 숨겨진 치열함, 그래서 봄은 경이로운 계절이라 생각했는데 오규원 시인이 정리를 해 주었네요. 꼭 읽어보겠습니다.
  • 작성자 윤재남 작성시간14.06.24 정말 봄이라는 표현을 이렇게 멋지게 할수가! 감동이네요. 봄이 지옥이라고 해서 필 꽃이 안 피고, 반짝일게 안 반짝이던가. 내 말이 옳으면 자. 자유다 마음대로 뛰어라
  • 작성자 김지란 작성시간14.06.25 와우~~모두 이리 와 내 언어 속에 서라~~정말 멋진 표현이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