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영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6.21
아이들을 키우면서 감을 잡았던 내용이라 올려봅니다^^ 꽃피고 싶은 놈 꽃피고, 잎 달고 싶은 놈 잎 달고, 반짝이고 싶은 놈 반짝이고~ "꽃 피는 지옥 이름이 지옥이라고 해서 필 꽃이 안 피고 ~" 자유! 멋진 시인 입니다^^
작성자이수진*fullmoon작성시간14.06.21
참 멋진 시입니다... 처음 시쓰기를 하는 제 안에... 이 세상 모든 생명들, 사물들, 모든 감정들... 내 안 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아주길.. 꽃 피우고, 잎 달고, 새가 되어 날고, 반짝이는 별이 되어... 내 가슴에 그 어떤 명화보다 소중한 그림 한 폭 그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