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일의 "냄새의 소유권" 중에서 작성자芝山| 작성시간11.12.20| 조회수11|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공삼일 작성시간11.12.20 체취중에서도 땀흘려 일하는 농군들의 체취가 가장 아름답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芝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20 사람 사는 냄새니까 .......... 아무래도 구수하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뜨란 작성시간11.12.20 엄마를 찾는데 엄마의 향수냄새로 찾았다는 소설이 있지요, 제 아들이 그러더군요, 할머니 냄새가 그립다구요, 어릴적 냄새는 평생토록 기억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芝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20 할머니, 엄마 품에서 자라다 보니..... 고향같은 생각이 들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록 작성시간11.12.20 그래요전 지금도 섬유린스냄새..울엄니 옷에서 나던 냄새........지산님 내일 엄청 춥데요꼼짝하시지 마시고 방콕 혀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芝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20 ㅎㅎㅎㅎ.... 초록님, 나 아직 늙은이 아녀유~! 방콕 하기엔 너무 답답한 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