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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행찬》 필사 제458 <암마라녀견불품> 22.16~22.18 ‘부처님께서 오셨다’는 소식을 들은 암바팔리, 목욕재계하고 뵈러

작성자향산 이병두|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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