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이 깨달은 진리는 언어나 문자에 갇힐 수 없으며 집착하는 마음 없이 법을 전해야 함을 일깨워주는 장이다. 작성자하남상불사|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