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신비상분(法身非相分)은 진실한 부처의 몸인 '법신(法身)은 외적인 모양이나 형상(相)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작성자하남상불사|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