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깨달음이나 고귀한 법(法)을 이른바 허무주의(단멸론)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시면서 경계하시는 말씀이다. 작성자하남상불사|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