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선학산작성시간23.01.02
뿌린대로 거둔다는 옛말이 생각 나는구료 부자간도 자신에게 돌아올 이익을 생각하면서 악행이 난무하는 세상에 제대로 된 가정에서 자란 질녀는 홀로 남은 숙부가 자랑스러운 숙부 무슨 일이든 해결해 줄 수 있는 숙부가 우리 가문의 해결사로 생각하고 있을거네. 친구인 나도 마음놓고 주저없이 전화로 묻듯이 질녀도 그런 숙부가 계시니 늘 든든하지 않겠는가. 건강관리 잘하여 집안과 가문 그리고 친구들의 해결사로 오래 오래 친구,친지, 자녀곁에서 좋은 이정표가 되어주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