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불고기는
언양에서
직접 가서 먹어보았지만
딱히 특화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은적은 없는거 같아요
다 비슷비슷..
평범했던걸 기억합니다
하나로에서 불고기감을 착한가격으로 사왔기에
(농협카드가 있었으면 더 싸게 살수있었는데~~ㅎㅎ)
언양불고기를 해봤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석쇠에 굽지는 못했지만
불향은 입혀서
해 보았습니다^^
600g이 조금 안되네요
해동지로 핏물제거하고
고기 1.5센티 정도로 잘라주었어요
연육작용도 할겸
비정제원당 2스푼 넣고
잠시 냉장으로 슝~
저녁시간에 맞춰
양념해줍니다
양파:작은거1개
마늘:1스푼
양조간장:3스푼
양파가루:1스푼(깍아서)
후추:반티스푼
참기름:2스푼
깨소금:반스푼
청주:2스푼
양념 넣어 무쳐주고
전분 수북하게ㅣ스푼 넣어
잘 치대고~ 치대 줍니다
그래야
고기가 조각조각
흩어지지 않아요
두조각으로 나눠주고
미세플라스틱없는 친환경
종이호일에 깔아주고
팬에 종이호일이
바닥으로 가게 깔고
중약불로 구어줍니다
뒤집개로
종이호일째 뒤집어주고
종이호일은 걷어냅니다
중약불은 계속 유지하며
육즙이 배어나온건
불향도 입힐겸
토치로 쉬이익~~~
다 구어졌어요~
무쇠팬 살짝 데워서
언양식 불고기 올려주고
파 송송 마늘 잣 몇개올려
플레이팅 완성합니다~
먹음직 스럽게 잘되었어요
간도 딱 좋고
은은한 단맛
과하지 않은 양념맛의
조화로
한식고유의 고급진 맛을
느낍니다~
오늘은 바쁜날이기에
마트 장도보고~
분주히 음직이는 날~
냉면이 먹고싶기에 왔는데
맛집을 찾을수가 없어서
헤매다 겨우 들렸는데
맛있으려나 모르겠어요~
맛점들 하시고
더운시간 피해서
알찬시간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