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지치고 입맛 없을때는 밀가루 음식이 당당길때가 있지요 밀가루 음식을 전혀 안먹을 수는 없고ᆢ
당길때 가끔 먹어주는 것은 괜찮지요 ㅎ
맛있어서 두가지로 두번이나 맛있게 해먹었어요 ~
육수를 내기위해 있는재료 디포리 다시마 표고버섯 생강 대파
감자 애호박 대파 화분에서 키운 부추한줌
해양수산님 바지락살 냉동에 있던것도 꺼내 녹혀줍니다
애호박 대파 감자 썰어놓고
부추는 썰어 생수 조금넣고 핸드믹서기로 갈아놓아요
밀가루 300g정도에 부추갈은 물과 계란1개를넣고 반죽을해줍니다
파스텔톤 연둣빛으로 예쁘게 나온 것을
수제비를 최대한 얇게
육수물에
감자 먼저넣고 끓여줍니다
수제비를 떠넣고
바지락살도 넣고
애호박 대파도 넣어주고 수용맘님 누룩소금 2스푼,천일염 1T 마늘 1스푼 후추톡톡 생강술 반스푼 넣고 끓여줍니다
수제비 쫀득하고 바지락살 쫄깃한 맛 국물도 시원합니다
괴산 청천으로 야유회갔을때 한줌 채취해온 올겡이를 해캄시켜 삶았더니 파릇한 육수물이 ᆢ
싱싱한 아욱 작은것 한단을 사왔어요
치대듯 깨끗히 씻어놓고
와리님표 약선된장 1수저
풀어넣고 집고추장 반스푼 풀어넣고
대파도 썰어놓고
부추갈은것으로 만든 수제비 반죽
장국이 끓어날때 아욱을 넣어주고
수제비를 얇게 떼어 넣어줍니다
대파도넣어주고 후추톡톡 생강술 반스푼 넣고 간마늘 1스푼넣고 끓여줍니다
음~맛있게 되었어요
양념과하지 않은 알배추 겉절이랑 ~
된장 올겡이 베이스에 아욱건져먹는 맛 수제비 쫀득함 된장국물맛도 시원하고 맛있어요 ~~
약선방 다녀가시는 고운님들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로 이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