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들과 손자가
왔던날(피난) 해줬던겁니다
집안내력인지...
고기들을 무지
좋아합니다
아직 꼬마인 손자까지~
짭짭 거리고
먹는 모습 보면
행복해집니다
하나로마트에서
채끝살 하나
부채살 하나
2팩 집어왔어요
고기의 핏물은
키친타올로
꾹꾹 눌러가며
잘 제거해주고~!!
맛을 업시키기위해
간단하게 시즈닝 해줍니다
전문적인 쉐프님들처럼
현란한 스테이크맛은
따라가진 못하지만
가정집에서도
큰 노하우 없어도
나름 맛있게 구워 먹을수 있어요
Tip
맛을 업 시켜주는
스테이크시즈닝
판매하는것도 있어요
아웃백스테이크
같은 맛을 원하시면
하나정도 구매해서 쓰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몬트*얼멕코*스테이크시즈닝)
저는
깔끔한 맛으로
준비합니다
올리브유
후추
자염소금 넣어
골고루 문질문질 해주고
냉장에 넣어
1시간 숙성
아이들 올시간이 다가오기에
미리 꺼내 냉기 없애주고
무쇠팬
달궈준후
고기 겉면이 노릇하게
앞뒤 구워주고
불은 꺼주고
남은 열로 구워줍니다
무쇠팬은
달궈지면
금방 익어요~
무쇠팬이 아닐경우는
얇지앓은 팬
열 올려주고
센불로 앞뒤 노릇하게
구워주고(위 아래 2분정도)
불은 줄여
취향대로
익혀
구워줍니다
구워지는
과정은
못 찍었네요-_-;
구워진 스테이크는
호일에 감싸서
고기의 겉면과
육즙을 보호하고
구워진 고기에
육즙이 촉촉하게
골고루
스며들도록
알미늄호일로
감싸서 잠시 놔둡니다
사진은 못 찍었어요-_-;;
팬에
기름 두르고
함께 곁들어서 먹을
야채들도 구워주며
허브솔트 뿌려 간을 주고
대파 통마늘 양파(가로로썰기)
방울토마토
냉동아스파라거스
가지는 살쪽으로
벌집모양 칼집 깊게 내주고
가지는
팬에 구워주며
허브솔트 솔솔 뿌려줍니다
구워진 채끝살~
먹음직 스럽게
구워진 대파와 양파
맛깔스럽게 구워진가지~
맛나게 익은 방토~
토마토는 익히면
더 맛있고 효능이 좋아지는거
다 아시져?
플레이팅~
채끝스테이크 완성입니다
손자가
고기 보더니
빨리 먹고 싶어하기에
옛다~
먹어라~
먼저 주었어요~ㅎㅎ
저는
부채살
또 굽느라
삐질삐질 하고~
부채살은
좀 더 얇기에
금방 굽고
바로 먹어주기
주말
식구들과
고기 구워드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즐거운시간들~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