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찻잔 속의 폭풍과도 같다 <틱낫한 스님>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3.04.12| 조회수1017|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금인형 작성시간13.04.13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明悟 작성시간13.04.23 좋은 법문입니다 감사합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4 저도 감사합니다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안 ( 到岸 ) 작성시간13.12.15 쓰다듬어 주시는 훈훈한 법문입니다.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빛나그네 작성시간14.07.01 지나놓고 보니...멀리 떨어져 보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빛엽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01 옴 산띠.. 늘 평안하소서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경 작성시간16.04.08 관세엄보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벽 작성시간16.08.16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아옴 작성시간20.12.02 미움과 걱정이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인내의 마음이 필요하다는 구절이 와닿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