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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3.08.24 바람이 눈을 조각품 으로 빚어 놓았군요
대관령 을 옛날 같으면 아흔 아홉 구비 를 돌아야 강릉 을 넘어갔는데
요즘은 터널을 많이 만들면서
참 쉽게 빨리 간답니다
그래도 예전 옛 구길 로 가보면 운치도 좋고 예전 기억도 나면서
저는 훨씬 좋더랍니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니 전 너무 좋습니다
한 컷 한 컷 을 보면서 내려 오다 보니
선자령 에서 본 백두대간 능선 멀리 황병산 이 보이구요
눈으로 덮여서 잘 은 모르겠지만 분명 제가 갔던 길도 있을것 같습니다
백두대간 종주를 하셨나욤 ?
산을 원체 좋아해서 저도 참 많은 산행을 하였답니다
이마에 불달고 해맞이 치악산도 올라 보았구요
이렇게 산에대한 글도 사진도 보면 행복이 스물 하니 올라 온답니다
지나간 글이라 하시지만 전 처음 보는 글과 사진이라서
감동 잘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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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계방산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8.24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어다 아프신지요. 빨리 병에서 회복되길 빕니다.
베트남 공무원들을 한국에 초빙해서
해외 연수를 몇일간 시켰답니다.
어제 모두 베트남 돌아가고 오늘은 모처럼 시간이 나서 휴식을 취했읍니다.
그런데 눈이 침침하고 햇빛을 받으면 눈이 시고 눈꼽도 끼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갔더니 백내장이랍니다.
그래서 수줄했지요
2주간은 세수도 하지말고, 머리도 감지말고
목욕도 하지말고 술과 담배도 먹지 말라고 합니다.
이건 세상에 사는 것이 아니고 지옥이라 생각됩니다.
천당과 지옥은 현실에서도 분명히 존재함을 깨달았읍니다.
베베 시인님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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