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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감성

세월

작성자소 담|작성시간24.07.18|조회수277 목록 댓글 16

세월... 소담 세월... 그것은 시간의 모임이다 누군가가 시작한 삶의 시점에서부터 쌓아 올리는 시간의 모임이다 세월... 그것은 시간에 담긴 역사의 큰 그릇이다 삶의 길흉화복을 담아 놓은 희로애락의 흔적 세월을 회상하는 것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우리는 세월을 잡으려 하지 말고 세월과 함께 동행을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세월은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무형의 흐름이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세월의 화폭에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그림을 그려 넣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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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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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19 지나온 세월을 잠시 뒤돌아보는 시간
    어제같은 시간입니다
    비는 앞이 안보이게 디립다 쏟아지기에
    모든 약속은 다 취소를 하고
    집안에서 하루를 보내면서
    소담코너에 글이 없어서 써본 글자락 입니다

    칭찬은 부끄합니다
    부족함 은 제 자신이 알기에 말입니다
    칭찬에 소담은 저절로 고개 숙여 집니다

    늘 글을 정석으로 쓸수 있는 지침도 주시는 월광 시인님의
    귀한 뜻은 제가 마음에 곱게 잘 담아 둡니다
    넉넉하신 아량으로 혜량하여 주시옵소서
    주절 거림으로 쓴 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편지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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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베 김미애 | 작성시간 24.07.19

    명작시입니다
    연륜이 배지 않으면
    명작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긴 세월 장구한 세월을
    올곧게 살아 오신
    소 담 시인님의 결 고운 시어마다에
    생의 족적이 묻어납니다
    감사히 배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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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19 어머나
    이미지 사진을 보면서 눈 동그랗게 떠졌습니다
    백마와 흑마가 인사를 하는 걸까요 ?
    아님 사랑을 ???

    베베시인님
    과찬에 얼굴 화끈 합니다
    비오는 날 지나온 세월을 그려보았을 뿐이옵니다
    그래요
    돌아온 세월이 이젠 모든걸 품고 아우를줄 알만 큼 은 된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아닌것에서는 단호함도 ~~
    부끄하지만 주신 댓글 감사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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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성 윤상현 | 작성시간 24.07.19 세월
    그것은 시간의 모임이다

    표현이 아름답습니다
    꽃이 막 피워낸 향기처럼
    은은히 번지는 듯이 ...

    소담 시인님의 시
    세월
    가슴 한켠 달빛이 비추이듯
    밝아짐이 넘 좋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19 잘 계셨남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요즘 장마전선
    호우주의보가 계속 울려 대서
    모두들 안부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시인님
    소담이 내려 놓는 글에 대한 표현이
    제 글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주시는 댓글이 시라고 생각하게 하시는
    시인님 ^^
    들려 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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