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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19 지나온 세월을 잠시 뒤돌아보는 시간
어제같은 시간입니다
비는 앞이 안보이게 디립다 쏟아지기에
모든 약속은 다 취소를 하고
집안에서 하루를 보내면서
소담코너에 글이 없어서 써본 글자락 입니다
칭찬은 부끄합니다
부족함 은 제 자신이 알기에 말입니다
칭찬에 소담은 저절로 고개 숙여 집니다
늘 글을 정석으로 쓸수 있는 지침도 주시는 월광 시인님의
귀한 뜻은 제가 마음에 곱게 잘 담아 둡니다
넉넉하신 아량으로 혜량하여 주시옵소서
주절 거림으로 쓴 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편지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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