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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나무 / 詩 이서정(연주)

작성자단미그린비동탄| 작성시간25.01.27|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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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루산 작성시간25.01.27 단비그린비님,
    귀향길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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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단미그린비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7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명절을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루산 선생님~~ ❤❤❤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5.01.27 제가 사는 곳 청태산이 있답니다
    조금더 가면 오대산도 있고
    또 태기산이라는 산도 있답니다
    물론 강원도는 산으로 둘러 쌓여 살기는 합니다

    뿌리 깊은 나무라 하오니
    늘 만나는 나무마다 자라온 모습이 다르더이다
    쭈욱 뻗은 소나무가 있는가하면
    돌바위 옆에서 옹송구리하게 웅크림한 모양의 너무도 본답니다
    바람이 암만 불어도
    눈보라가 암만쳐도 끄떡없던 나목들
    지난번 첫눈에 이리저리 부러져 버린 나목들의 모습이 처연 했는데

    오늘 내리는 눈이 그때같습니다
    포슬한 눈이 아닌 질척한 눈 길도 철퍼덕이고
    나무도 눈에 힘겨워 보입니다
    어찌리요
    나무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이렇게 애짠한 나목들의 모습에 또 많이 부러지겠구나 합니다

    이곳은 눈이 엄청 옵니다
    정말 앞이 안보이게도 퍼붓는 답니다
    모두가 안전한 명절이기를 바램을 합니다
    단미그린비 님 ^^
    가화만사성 하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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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단미그린비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7 저는 평야지대에서 태어나고 자라서인지 비가 많이 내리면 발생하는 산사태라는 걸 이해를 잘 못했답니다. 나중에 커서야 이해를 할 수 있었구요. 그리고 오늘 이 곳은 다행이 눈은 많이 내리지만 날씨가 따스해 바로바로 녹고 있네요. 어찌 됐든 많은 분들이 움직이기에 큰 사고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소담 선생님~~ ❤❤❤
  • 작성자 린두 작성시간25.01.27 흔들리지 않는 나무는
    뿌리를 깊숙이 내렸겠지요.
    우리가 본받을 점이기도 합니다.

    단미그린비님 설 명절 즐겁게 맞으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단미그린비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27 린두님~~ 고맙구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명절을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수 련 작성시간25.01.30 단미그린비 님!
    멋진 작품 강추 짱
    고운 글 영상 음악
    빠졌다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제 글은
    창작시방에 올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단미그린비동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30 은향 시인님~~ 오랜만입니다. 그렇잖아도 님의 겨울 시 '순백의 사랑 꽃'을 찾아 진즉에 만들어 놓고 순차적으로 올리다 보니 오늘에사 올려 놓았는데 만났군요... 詩도 값은 값이면 계절에 맞게 올리면 더욱 감흥을 느끼게 하죠. 그래서 새로이 수정한 '수선화'는 이른 봄인 2~3월 중에 시기에 맞춰 올리려 이 또한 준비해 놨답니다. 금년에도 항상 행복하시고 기분 좋은 일만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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