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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닭날개를 먹으면 바람난다는데

작성자정선나그네| 작성시간12.05.30| 조회수351|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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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파오메가 작성시간12.05.31 잘 지내시죠?
    항골의 차가운 물은 경험하진 않곤 모르리...
    지금 생각만 해도 어~~!차가워~~!

    강아지들 분양 시기가 가까워지는데
    어미 진덕이는 마음에 준비나 하는지...

    여수 엑스포 잘 다녀오시고
    좋은 글도 올려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정선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4 다 큰 녀석들이 사료를 먹으면서도 줄기차게 어미 젖을 파고 들어 진덕이가 힘들어 하네요.
    이제부터 데려가라 했고, 회원사진방에 서비7님이 올린 강아지들의 사진이 있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선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1 그 바람, 쭈~욱 피세요.ㅎ
  • 작성자 아하 이런.. 작성시간12.06.01 여수는 내고향인데요,,, 언제쯤 가시려나. 잘다녀 오세요.
    예쁜 강아지들은 얼굴보자 이별이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정선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건달래 작성시간12.06.02 지난달 26일 동해 여행을 다녀오는길에 백봉령 휴게소 방실이네집에서
    감자옹심이에 감자전 그리고 좁쌀 동동주 한잔하고 왔어요
    설악산에서 감자전 두장에 13000인데 백봉령에서는 5000원이고 양도 많고 맛도 더 좋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정선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2 그렇습니다. 백봉령휴게소의 감자옹심이는 맛도 있고 싸기도 하지요.
    좋은 여행을 하셨군요.
  • 작성자 우렁각시 작성시간12.06.03 진덕이가 강아지를 여섯 마리나 낳았나보네요~
    날씨도 더운데 녀석이 참 힘들겠어요...
    진풍이도 잘 있지요?
    여수 가는길에 남도 여행도 겸해서 다녀 오세요~
    전 6월 한달내내 바빠서 정신이 없을것 같네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정선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03 유월 중에 갑니다만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정선나그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3.13 요즘은 이 말을 믿으려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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