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고등어 - 김창완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어머니 코고는 소리 조그많게 들리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구워주려 하셨나보다
소금에 절여놓고 편안하게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절여놓고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나는 참 바보다 엄마만 봐도 봐도 좋은걸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어머니 코고는 소리 조그많게 들리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구워주려 하셨나보다
소금에 절여놓고 편안하게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절여놓고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나는 참 바보다 엄마만 봐도 봐도 좋은걸
가사 출처 : Daum뮤직
퇴근길 어머니집에들러 저녁먹고 집으로갑니다
아들 얼굴좀 보자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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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머루 다래 작성시간 12.01.09 저두 무우깔고 조린 고등어조림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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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쉐모아 작성시간 12.01.10 난 둘~다요~~~기름에 튀긴것 말고
엄마가 장작에 구워 주던 맛이 그리워요~~~배거파요
막노동-메밀 포대 백개 강원도行으로 보냈더니쩌업!!ㅋㅋㅋ -
작성자구름에 달가듯 작성시간 12.01.10 간고등어에 한잔 하면... 캬 둘이 먹다 셋이 죽어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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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선나무 작성시간 12.01.10 여전히 어머님뵈러 자주가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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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쉐모아 작성시간 12.01.10 그대!
대공원님!
효자이십니다!
난 명절때는 충청도로 가고 싶은 충동은 효심이 지극하지 않은거져???~~~!!!
이렇게 못된 마음이 용솟음 칠때면 워치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