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고등어~ 작성자대공원| 작성시간12.01.09| 조회수66|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다이어리 작성시간12.01.09 아, 배고파....배 고프니 몸이 으슬으슬~~~누가 밥좀 도오~~~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대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9 아~~~배불러.............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강경 작성시간12.01.09 대공원님 효자 이십니다..얼굴을 안비(안보여) 주었나 봅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대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9 형님은 모시고 사시고아우님은 매일 문안전화 한답니다저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방울꽃 작성시간12.01.09 오호대공원님 맨날 맛난 반찬만 드시겠네요어머님 가게세요 ?다음번 방문때 가보게 어느동네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대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9 우리 어머니 92세십니다가끔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선비마을 작성시간12.01.09 안동에선 안동간고등어가 인기가 있답니다 ~~~김창완의 어머니와 고등어 음악 잘듣고 갑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대공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09 서울 식당에도안동 고등어구이 전문집이있어서 잘 먹습니다구이도 김치찜도 정말 맜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루 다래 작성시간12.01.09 저두 무우깔고 조린 고등어조림 엄~~~청 좋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쉐모아 작성시간12.01.10 난 둘~다요~~~기름에 튀긴것 말고 엄마가 장작에 구워 주던 맛이 그리워요~~~배거파요막노동-메밀 포대 백개 강원도行으로 보냈더니쩌업!!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름에 달가듯 작성시간12.01.10 간고등어에 한잔 하면... 캬 둘이 먹다 셋이 죽어도 모르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선나무 작성시간12.01.10 여전히 어머님뵈러 자주가시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쉐모아 작성시간12.01.10 그대!대공원님!효자이십니다!난 명절때는 충청도로 가고 싶은 충동은 효심이 지극하지 않은거져???~~~!!!이렇게 못된 마음이 용솟음 칠때면 워치케???...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