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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시린 상처

작성자향기이성지|작성시간24.08.08|조회수72 목록 댓글 1
 

가슴 시린 상처 글/이 성 지 커져만 가는 가슴 시린 지난 시간과 세월 속에 어찌 잊을 수가 있을까요. 자꾸만 중독되었는데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흐려 사여 가네요. 젊은 날의 옛 추억에 사로잡습니다. 잦은 만남 긴 이별이라 너무 아쉬워요. 사랑 이 여 내 가슴에 빈 잔에 채워 주시기를 바래요. 희미한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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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향기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8.08 가슴 시린 상처
    글/이 성 지

    커져만 가는 가슴 시린
    지난 시간과 세월 속에
    어찌 잊을 수가 있을까요.

    자꾸만 중독되었는데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흐려
    사여 가네요.

    젊은 날의 옛 추억에
    사로잡습니다.

    잦은 만남 긴 이별이라
    너무 아쉬워요.

    사랑 이 여 내 가슴에
    빈 잔에 채워 주시기를
    바래요.

    희미한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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