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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시린 상처

작성자향기이성지| 작성시간24.08.08| 조회수2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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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향기이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8.08 가슴 시린 상처
    글/이 성 지

    커져만 가는 가슴 시린
    지난 시간과 세월 속에
    어찌 잊을 수가 있을까요.

    자꾸만 중독되었는데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흐려
    사여 가네요.

    젊은 날의 옛 추억에
    사로잡습니다.

    잦은 만남 긴 이별이라
    너무 아쉬워요.

    사랑 이 여 내 가슴에
    빈 잔에 채워 주시기를
    바래요.

    희미한 가슴에 멍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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