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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잘못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있다

작성자탐진강2|작성시간26.06.09|조회수102 목록 댓글 8




사람의 잘못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있다

사람들은 몸에난 흉터는 옷으로 가리고
얼굴에 남겨진흉은

 화장으로 가리고 삽니다


지금은 성형수술 발달로
그 흉터들을 모두

 지우고 사는 세상이 됐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사람이 살아온  흔적은
지울수가 없는 세상 입니다


요즘 떠드는 청문회가 그렇고
거드름 피우던

 권력의 삶의 자취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생각 했습니다

물어봤습니다


왜 인생 삶의 잘못은 지울수가 없는가를
대답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는데
어찌 그 잘못이 지워지겠느냐고


하늘과 땅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어머니의 은혜를 노래 했습니다


스승의 은혜를 노래 했습니다
바다보다 더 깊고 하늘보다 높다고

그러나
사람에게는 더 높고

 깊은것이 있습니다


욕심 입니다 욕망 입니다
바다보다 더 깊고

 하늘보다 더높은 욕심 욕망

사람의 욕심을 욕망을 치유 해보려고
도덕이 생겼습니다


법이 생겼습니다


종교가 생겼습니다
그 무엇도 사람의 욕심 욕망을

 완치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영원 합니다
살아가는 동안에

잊어서는 안될 두가지


하늘이 보고 있고

 땅이 알고 있다는 사실


당신이 저즈른 잘못은

지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당신이 즐기는 만행을  
아무도 모르는 혼자만의

 기억이라고 생각하셨다간
하늘이 찍어둔 동영상


  땅이 녹음해둔 목소리
훗날 사람들의 눈에 귀에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 입니다

노자는 <도덕경>에서 이르기를

"죄악 중에= 탐욕보다 더 큰 죄악이 없고

재앙 중에는= 만족할 줄 모르는 것 보다
                   더 큰 재앙이 없고

허물 중에는= 욕망을 채우려는 것 보다
                  더 큰 허물은 없느니라"라고 했다.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있는아침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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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탐진강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귀한걸음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 한날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09 맑은 날씨를 보이는 화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좋은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겠으며 구름 한 점 없는 날씨.
    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화요일날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탐진강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님께서도소리 없이 피어나 먼 곳 까지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화사한 날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과객 7 | 작성시간 26.06.09 중국후한때 양진이란 인사의 고사라지요.
    누가 뇌물을 바치려하자,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아는데 어찌 아무도 모르리랴하느냐..
    그 양진마저도 결국 모함을 받아 자진했다는..ㅠ
  • 답댓글 작성자탐진강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귀한걸음감사 합니다 ,
    님의말씀 잘새기겠습니다,
    기분좋은 날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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