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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작 시

혹시라도 너 그러지마

작성자무영|작성시간24.12.30|조회수101 목록 댓글 14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안타까움에 차마 전하지 못한 그리움 날마다 생각했던 지난날의 소중했던 기억이 안개처럼 희미해질까 하는 두려움 그 모두가 보고싶어도 볼수없기 때문일거야 그래도 너 뜬 눈으로 밤 새우고 그러지 마 그러면 그럴수록 더 마음 아파지고 힘들어지니까 내가 네 가슴에 알게 모르게 심어놓은 그리움의 크기 때문에 아프고 힘들었다면 정말 미안해 이제는 너 혼자 버려두는 일 없을꺼야 네가 그리움에 잠들지 못한 날 만큼 아니 그 이상의 날들을 너를 사랑하면서 살아가기로 했으니까 그러니까 너 혹시라도 잡은 손 놓으려고 하지마 - 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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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31 감사합니다 소담님
    늘~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삶의 목표
    전부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석우, 박정재 | 작성시간 24.12.31 반갑고,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31 감사합니다 석우님!
    올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는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린두 | 작성시간 24.12.31 무영님 안녕하세요.
    2025년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31 감사합니다
    린두님께서도 2025년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시는 모든 소망 전부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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