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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았습니다

작성자린두|작성시간25.04.02|조회수73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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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3 단미그린비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스쳐지나면 볼 수가 없지요.
    고운 것은 그만큼 정성스러움이 있어야
    보이나 봅니다.

    단미그린비님 감사해요.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십시오.
  • 작성자운봉 공재룡 | 작성시간 25.04.03 린두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공감이 가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향기 짙은 꽃은
    때로는 역겹울 때가 많지만

    오가는 이 없는
    한적한 산길에 홀로 핀 들꽃은

    그 언제인가
    오실 님을 기다리며
    곱게 단장한 들꽃은

    그 향기가 은은하게
    오래 토록 가슴에 남아
    저 역시 무척 좋아 합니다

    님의 글 향에
    꽃 향기가 진동 합니다

    마음 한 점 살며시
    내려 놓고 갑니다

    늘 행복 하세요 린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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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4 운봉님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정겨움 듬뿍 담긴 글 고맙습니다.

    나무에 핀 꽃들보다
    길섶에 작게 핀 풀꽃들이 한결 마음이 가네요.

    운봉님 이 봄 행복하시고
    건강한 날들 되십시오.

  • 작성자모데라토 | 작성시간 25.04.06 들풀 이름을 많이 아십니다.
    그 꽃이 그꽃 같은대
    들꽃을 유심히 보노라면 작아도 심오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죠.
    자연의 신비
    그 향연을 즐기시며
    즐겁고 건강한 일상 이어가셔요.
    린두 시인님

    too: 창의성 있는 시어들이 항상 새롭습니다.
  • 작성자단미그린비 | 작성시간 25.04.07 사슴 같은 눈망울로 나를 쳐다보는 들꽃... 넘넘 멋진 은유법이네요. 이제 여기 저기에 이름 모를 들꽃들이 피어나고 있지요. 자연의 신비로움에 그저 감탄을 금할 길이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린두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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