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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았습니다

작성자린두| 작성시간25.04.02|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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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5.04.02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수요일날 오전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낮기온은 예전처럼 오르고 미세먼지가 발생합니다.
    환절기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나무 가지마다 새싹들이 움틀이고 있네요 즐거운 수요일날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착한서씨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셨네요.
    고맙습니다.

    꽃샘 추위가 물러간 것 같습니다.
    포근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건강 하십시오.
  • 작성자 석우, 박정재 작성시간25.04.02 반갑고, 감사합니다.
    금년에도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함께하세요.

    올려주신 精誠이 깃든 作品 拜覽하고 갑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2 석우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4월입니다.
    주변에는 많은 꽃들이 피어있네요.
    건강 하십시오.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5.04.02
    옛날의 금잔듸 동산에는
    아마도 들꽃들이 앞다투어 참 많이 피었을 겁니다
    린두님의 눈에 기 중 제일 예쁜 사슴 같은 눈망울 꽃이 보였군요

    봄에는 들꽃들이 엄청 더 곱고 예쁘답니다
    어릴때 입던 원피스에 있던 꽃무늬 꽃들이
    어딜가나 만개를 하였으니까요

    린두님의 이삔 꽃들
    그중 눈망울이 제일 예쁜꽃과 함께
    행복하세욤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3 소담님 안녕하세요.
    고운 글 남겨주심 고맙습니다.

    나무에 핀 꽃들도 곱지만은
    풀숲에 수줍게 숨어 피어있는 꽃들도
    많이 있네요.

    털퍼덕 앉아서 주변을 둘러보며 보는
    행복도 있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 하십시오.
  • 작성자 향린 박미리 작성시간25.04.02 앙징 맞은 들꽃을 향한
    소박하고도 따뜻한 반김
    모르면 그냥 지나칠 들꽃을
    이리도 곱게 빚으셨네요
    화사한 봄날 되세요
    린두님^^

  •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3 향린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풀숲에 사는 작은 생명들은 자세히 보기 전에는
    잘 드러나지 않더군요.

    하나하나 작지만 찾았을 때의 고운 모습은
    가지고 가고 싶은 생각조차 들기도 한답니다.

    욕심이겠지요.

    향린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 작성자 단미그린비 작성시간25.04.02 오늘 아침 아파트에 있는 화단을 보니 민들레부터 이름도 모르는 형형색색의 아주 조그만 들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더라구요... 린두 시인님의 눈 속으로 이 아름다운 봄꽃들이 가득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린두 님~~ 💕💕💕💕💕
  •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3 단미그린비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고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스쳐지나면 볼 수가 없지요.
    고운 것은 그만큼 정성스러움이 있어야
    보이나 봅니다.

    단미그린비님 감사해요.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십시오.
  • 작성자 운봉 공재룡 작성시간25.04.03 린두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공감이 가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향기 짙은 꽃은
    때로는 역겹울 때가 많지만

    오가는 이 없는
    한적한 산길에 홀로 핀 들꽃은

    그 언제인가
    오실 님을 기다리며
    곱게 단장한 들꽃은

    그 향기가 은은하게
    오래 토록 가슴에 남아
    저 역시 무척 좋아 합니다

    님의 글 향에
    꽃 향기가 진동 합니다

    마음 한 점 살며시
    내려 놓고 갑니다

    늘 행복 하세요 린두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린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04 운봉님 안녕하세요.
    남겨주신 정겨움 듬뿍 담긴 글 고맙습니다.

    나무에 핀 꽃들보다
    길섶에 작게 핀 풀꽃들이 한결 마음이 가네요.

    운봉님 이 봄 행복하시고
    건강한 날들 되십시오.

  • 작성자 모데라토 작성시간25.04.06 들풀 이름을 많이 아십니다.
    그 꽃이 그꽃 같은대
    들꽃을 유심히 보노라면 작아도 심오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죠.
    자연의 신비
    그 향연을 즐기시며
    즐겁고 건강한 일상 이어가셔요.
    린두 시인님

    too: 창의성 있는 시어들이 항상 새롭습니다.
  • 작성자 단미그린비 작성시간25.04.07 사슴 같은 눈망울로 나를 쳐다보는 들꽃... 넘넘 멋진 은유법이네요. 이제 여기 저기에 이름 모를 들꽃들이 피어나고 있지요. 자연의 신비로움에 그저 감탄을 금할 길이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린두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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