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착한서씨작성시간25.04.02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수요일날 오전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낮기온은 예전처럼 오르고 미세먼지가 발생합니다. 환절기 날씨에 몸 관리를 잘 하시고 나무 가지마다 새싹들이 움틀이고 있네요 즐거운 수요일날 보내세요.
작성자단미그린비작성시간25.04.02
오늘 아침 아파트에 있는 화단을 보니 민들레부터 이름도 모르는 형형색색의 아주 조그만 들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있더라구요... 린두 시인님의 눈 속으로 이 아름다운 봄꽃들이 가득한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린두 님~~ 💕💕💕💕💕
작성자단미그린비작성시간25.04.07
사슴 같은 눈망울로 나를 쳐다보는 들꽃... 넘넘 멋진 은유법이네요. 이제 여기 저기에 이름 모를 들꽃들이 피어나고 있지요. 자연의 신비로움에 그저 감탄을 금할 길이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래요. 린두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