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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수레

작성자강 월| 작성시간26.04.04|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蒼柰 종환 작성시간26.04.04 인생고개 넘어가는 모습이
    보여지네요
    즐기는 고개이길 바랍니다
    싦........오타 ...삶
  • 답댓글 작성자 강 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蒼奈 종환님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좋은 격려의 글과
    오타 수정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가 불치의 안과 질환 녹내장으로
    눈이 무척 안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蒼柰 종환 작성시간26.04.04 강 월 그러셨군요
    기역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석우, 박정재 작성시간26.04.04 강 월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 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석우, 박정재님 반갑습니다
    늘 들려 좋은 격려의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6.04.04
    아하!!
    표현이 참으로 압권이십니다
    인생수레 ~~
    앞동 할머님 께서
    인자는 내몸이 말을 잘 안들어
    여기져기서 삐꺽 거리는게 하면서 웃으셨는데
    오늘 강월님의 글속의 인생 수레는
    아마도 살아온 걸어온 나의 육신이 아닐는가 싶습니다

    그럼요
    아무리 좋은 기계도 쓰다가 보면 고장이 나는데
    우리네 몸은 늘 한결같을까요 !
    그래도 잘 달래가면서 고쳐가면서 ~~
    가는 길 끝까지 지켜가시자구요

    오랜만에 오셔서
    주신 글 마중 하고 갑니다

    봄이지만
    환절기 랍니다
    항상 건강 잘 갈무리 하시면서
    봄의 꽃들의 환호성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강 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소담담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올해로 81년간 굴려가고 있는 내 낡은 육신
    이제 낡을 대로 낡고 닳아서
    끌고 가기가 참 힘듭니다
    병원과 약 덕분에 굴러가고 있는
    낡을대로 낡은 인생수레 이지요

    안좋은 눈 때문에 간간히 글을 올리는데
    늘 이렇게 잊지않고 들려서
    좋은글 남겨주시니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올려주신 예쁜꽃도 무슨 꽃일까 생각하며
    한참 잘 감상했습니다

    흐린 주말 이지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스마트가이 작성시간26.04.04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한주간도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강월 시인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강 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스마트가이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들려주시고 좋은 격려의 글과 함께
    따뜻한 커피까지 주셔서
    저가 감사 드립니다
    봄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6.04.04 4월달 첫 주말 오후시간에 컴앞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밤부터 내리던 비는 끝치고 낮에 대부분.
    보이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 주말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강 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4 착한서씨님 들려주셨군요
    자주 올리지도 않는 글에 늘 이렇게 들려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흐린 주말 이지만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작은배 작성시간26.04.04 이하동문 입니다.
    삐그덕 삐그덕
    좋은 시대를 만나 수리공장들이 최신화 되어 그나마
    잘 수리해 주드군요.
    강월 시인님
    자주 수리공장 방문하시어 꼼꼼히 점검 하셔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강 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5 new 작은배님 들려주셨군요
    조언 고맙습니다
    그런데 수레의 년식이 좀 오래 되었다 보니
    수리공장 가는것도 이제 지긋 지긋하고
    좀더 끌고 가면 어차피 저절로 버려 질거니까
    그대로 남은길 끌고 가려고 합니다
    작은배님 늘 좋은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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