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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6.04.04
아하!!
표현이 참으로 압권이십니다
인생수레 ~~
앞동 할머님 께서
인자는 내몸이 말을 잘 안들어
여기져기서 삐꺽 거리는게 하면서 웃으셨는데
오늘 강월님의 글속의 인생 수레는
아마도 살아온 걸어온 나의 육신이 아닐는가 싶습니다
그럼요
아무리 좋은 기계도 쓰다가 보면 고장이 나는데
우리네 몸은 늘 한결같을까요 !
그래도 잘 달래가면서 고쳐가면서 ~~
가는 길 끝까지 지켜가시자구요
오랜만에 오셔서
주신 글 마중 하고 갑니다
봄이지만
환절기 랍니다
항상 건강 잘 갈무리 하시면서
봄의 꽃들의 환호성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