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창작 자작시

꿀맛 같은 날

작성자소 담|작성시간26.06.05|조회수104 목록 댓글 28
. Bee Gees - How Deep Is Your Love

하루가
꿀맛 같은 날이 있다
아마도 삶의 맛이 늘 꿀맛 일리는 없지만
내가 느끼는 그런 날이 있다
아마도
나만이 알 수 있는....

회색의 하늘이 비구름을 잔 득 물고 있으면서도 
나를 보고 웃는다
아마도 내 마음을 꿰뚫어 본 듯이

꿀맛 같은 날 이란 
내 마음에 달콤함이 가득 들어온 날 

내 마음을 바운스 바운스 하게 만든 날 
행복 지수가 100 프로 채워진 날
나만이 간직하자 
기분 짱 좋은 날  

꿀맛 같은 삶을
더욱 진하게 담고 살아가라고 ~~
회색빛 하늘도 웃는 날 이 닷 

 

소담 일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후훗 !!!
    방가움 입니다
    일광 선생님 ^^

    그런데 왜 하필이면
    이렇게 부끄한 글에 오셨는지요 ~
    행복하고 기분 좋은 날 일기를 쓰면서도 마구마구 구름을 탄듯이 좋아서
    일기지만 올려본 글입니다 ㅎ

    선생님도 지금까지 지내오시면서
    하루가 꿀맛처럼 달콤한날 있으셨죠 ?
    살면서 저는 늘 무덤덤한 성격인데
    아이들이 기쁨을 줄때가 제일 행복 하던겅요
    남매지만 자녀가 더 많았으면 생각한 날이기도 합니다 ,,

    선생님 댓글을 받으니
    오늘도 행복 한걸요

    아구 소담양 이라 하시니 부끄합니다
    그냥 소담이라 불러 주십시요 ~~

    유월 이제 더운 날들이 찾아올겁니다
    건강 잘 유념 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운봉 공재룡 | 작성시간 26.06.11 소담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금 방이라도
    퍼 불듯한 찌푸린 날도
    꿀맛 같은 날로 생각하시는
    소담 시인님

    그래요 요즘 험난하고
    사방을 둘러 봐도
    마음이 어두운 날이 많은데

    내 마음에 행복은
    내 안에 존재 하니
    숨 막히고 답답한 날도
    꿀맛 같은 엔돌 핀을 만들며
    앞만 보며 달려가 보렵니다

    뭐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이지요
    고운 시향에
    잠시 쉬어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소담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방가운 님
    운봉 공재룡 시인님 ^^
    이렇게 만남하니 안부처럼 방가움이 가득합니다

    ㅎㅎㅎ
    제가 쓴 글은 아이들이 저에게 행복을 준 날의 일기 랍니다
    자녀가 잘되는 것만큼 행복한게 없으니까요
    어느 부모나 다 글쵸 !!

    세상도 그저 흘러가라 하세요
    세상을 내가 바로 세울려고 하면
    그것은 나만 아프고 억지랍니다

    그저 건강 생각하시고
    언제나 처럼 소년같은 글 로 푸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운봉 공재룡 | 작성시간 26.06.11 늘 행복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보리수 인가요 ?
    빨갛게 익었군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