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e Gees - How Deep Is Your Love
하루가
꿀맛 같은 날이 있다
아마도 삶의 맛이 늘 꿀맛 일리는 없지만
내가 느끼는 그런 날이 있다
아마도
나만이 알 수 있는....
회색의 하늘이 비구름을 잔 득 물고 있으면서도
나를 보고 웃는다
아마도 내 마음을 꿰뚫어 본 듯이
꿀맛 같은 날 이란
내 마음에 달콤함이 가득 들어온 날
내 마음을 바운스 바운스 하게 만든 날
행복 지수가 100 프로 채워진 날
나만이 간직하자
기분 짱 좋은 날
꿀맛 같은 삶을
더욱 진하게 담고 살아가라고 ~~
회색빛 하늘도 웃는 날 이 닷
소담 일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후훗 !!!
방가움 입니다
일광 선생님 ^^
그런데 왜 하필이면
이렇게 부끄한 글에 오셨는지요 ~
행복하고 기분 좋은 날 일기를 쓰면서도 마구마구 구름을 탄듯이 좋아서
일기지만 올려본 글입니다 ㅎ
선생님도 지금까지 지내오시면서
하루가 꿀맛처럼 달콤한날 있으셨죠 ?
살면서 저는 늘 무덤덤한 성격인데
아이들이 기쁨을 줄때가 제일 행복 하던겅요
남매지만 자녀가 더 많았으면 생각한 날이기도 합니다 ,,
선생님 댓글을 받으니
오늘도 행복 한걸요
아구 소담양 이라 하시니 부끄합니다
그냥 소담이라 불러 주십시요 ~~
유월 이제 더운 날들이 찾아올겁니다
건강 잘 유념 하시기를 바랍니다이미지 확대
-
작성자운봉 공재룡 작성시간 26.06.11 소담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금 방이라도
퍼 불듯한 찌푸린 날도
꿀맛 같은 날로 생각하시는
소담 시인님
그래요 요즘 험난하고
사방을 둘러 봐도
마음이 어두운 날이 많은데
내 마음에 행복은
내 안에 존재 하니
숨 막히고 답답한 날도
꿀맛 같은 엔돌 핀을 만들며
앞만 보며 달려가 보렵니다
뭐 세상은 마음먹기 나름이지요
고운 시향에
잠시 쉬어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소담님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방가운 님
운봉 공재룡 시인님 ^^
이렇게 만남하니 안부처럼 방가움이 가득합니다
ㅎㅎㅎ
제가 쓴 글은 아이들이 저에게 행복을 준 날의 일기 랍니다
자녀가 잘되는 것만큼 행복한게 없으니까요
어느 부모나 다 글쵸 !!
세상도 그저 흘러가라 하세요
세상을 내가 바로 세울려고 하면
그것은 나만 아프고 억지랍니다
그저 건강 생각하시고
언제나 처럼 소년같은 글 로 푸시기를 바랍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