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홍종흡 작성시간26.06.14 행복속에서 사는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모른답니다.
아마도 욕심이겠지요.
우리 속담에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ㅡ
이 아름다운 꽃속에서 하루종일
꽃들과 대화를 하고 웃음짓고
하루의 해가 지는지도 모르는 행복 ㅡ
참 부럽습니다.
돈, 돈은 남에게 빌리러 가지않을 만큼만 있으면
생활에 불편이 없을 겁니다.
돈에 노예가 되면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주식이 아무리 올라도 내려도 내 것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아름다운 꽃들의 대화가 들리는 듯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작은배 시인 님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