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미(人間味) 란
꽃에 꿀이 없으면 벌이 찾아오지 않는 것처럼
사람에게 따뜻함이 없으면
사람이 찾아오지 않게 됩니다.
꽃에 향기가 없으면 나비가 날아들지 않는 것처럼
사람에게 사랑이 없으면
머물러 있는 사람이 없게 됩니다.
꽃이 시들어 버리면 벌과 나비가 떠나가는 것처럼
사람의 마음이 적막하면 사람이 떠나가게 됩니다.
항상 시들지 않고 꿀이 듬뿍 고여있고
향기 나는 꽃처럼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만들어 가며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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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어모나 ~~
찡끗 (^&*)
추천 만 하고 가셔도 감사한데
댓글 흔적까지 ~~~
고마워요
핑크하트 님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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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종흡 작성시간 26.06.13 인간미가 아름다운 사람은
노력을 남들보다 노력을 많이 한 사람이겠지요.
우선 참아야하고, 넓은 이해심을 가져야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항상 웃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날 되시길 바라면서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소담 선생님 ㅡ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인간미는
마음이 비단결이라야 겠죠 ~~ㅎㅎ
마음의 깊이 마음의 폭이 넓으면
누구나 다 인간미 좋다라는 소리를 듣고
주위에서도 좋아라 할것 같습니다
홍종흡 시인님 처럼
사려가 깊으신 분 을 그 리 말하지 않을 려나요
아프신 몸은 잘 단도리 하시기를 바랍니다
병원도 가시고 치료도 하시구요 ~~
아프면 아픈 사람만 서럽답니다 ~~
다녀가신 흔적 고맙습니다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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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종흡 작성시간 26.06.14 소 담
저녁식사 하셨어요?
저는 내일 아침 8시에 수술받으러 갑니다.
탈장수술 ㅡ 맹장보다도 쉽다고합니다.
한 열흘 지나면 상처가 나을 거라합니다.
수술도 몇십분만에 끝난다고 합니다.
다녀와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소담 선생님 ㅡ -
답댓글 작성자소 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홍종흡
오늘 수술하셨겠구만요
요즘은 의술들이 좋아서
큰 걱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깨끗하게 뒷탈 없이 수술이 잘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글구 힘내세요 !
홍종흡 시인님 보다 더 힘든 사람들 많거든요
치료 잘받으시고
아직은 주위에 많은 불 밝히시기를 바랍니다
으라차차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