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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회한悔恨

작성자淸草배창호|작성시간26.06.12|조회수93 목록 댓글 6

회한悔恨 / 淸草배창호

세월이 물거품처럼
이게 아니다 깨달았을 때
아픔을 호소할 수 없음이 슬프다

한 세상 별거 아닌데도
아지랑이 어지러이 떠다니는
말없이 떠나간 것들이

철썩이는 파도에
부서져 흩어진 물보라의 알갱이처럼
운명에도 한계가 있는 걸 모르는 비정한 무지여!

산에 살며-명상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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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인생 百年이라 하지만,
    저마다의 몫은 다른 것 같습니다

    죽마고우를 모두 떠나보내고
    홀로 남은 노년의 황혼 녘,
    마음과 육신마저
    허허한 생의 무상을 배회하면서
    지난 추억 자락을 헤집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새기며
    스스로 담금질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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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베 김미애 | 작성시간 26.06.12
    무지가 죄로소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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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베베 시인님의 말씀이
    정답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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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12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날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월드컵 개막 경기에 한국 & 체코전 한국이 2 ~ 1 승리를 하였습니다 선수단에 축하메세지.~ ⚽
  • 답댓글 작성자淸草배창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한결같은 고운 정성
    감사히 새기고 있습니다
    보람과 행복을 일구는 유월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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