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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달과 별

작성자미풍 김영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66 목록 댓글 15

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神祕)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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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작은배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자연은 순환의 연속이지요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淸草배창호 | 작성시간 26.06.15 이제 여름의 시작입니다
    유월의 녹음처럼
    옥필 많이 빚어시고
    건강한 여름나기 되십시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청초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늘 건필하소서.
  • 작성자창내 김종환 | 작성시간 26.06.15 뜨고 지기를 반복하니
    일상은 이어지고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니
    신비스럽지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미풍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창내 시인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내일의 일상을 위하여 편안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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