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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자작시

이제는6

작성자소향 정윤희|작성시간26.06.21|조회수48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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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6 소향 정윤희 오른쪽 팔이 하나 빠져나가버린 듯 어깨가 무거워지고 짊어지고 나가야 하는 왼팔이 하나 버티고 있어 그것마저 지켜야 하는 날 간혹 꿈에서 나타나던 근심 걱정 이제는 악으로 버티고 선 채 긴 여정이 내 앞을 기다리네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나 자신을 지켜줄 그날까지 큰 동생 죽음으로 팔다리가 아프던 날 고해성사를 바치며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버티고 싶어 2026,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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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소향 정윤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예...마음을 비우렵니다
    남동생의 죽음을 본후 눈에 시체의 모습이
    보이면 밤에 잠을 설칩니다
    심리적으로 3개월동안 힘들었습니다
  • 작성자착한서씨 | 작성시간 26.06.21 맑은 날씨 보이는 휴일날 잘 보내셨는지요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은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夏至)절기날입니다.
    꽃 향기 날리는 아름다운 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아두면 행복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작은배 | 작성시간 26.06.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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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 담 | 작성시간 26.06.22
    아직도 그러시면 안됩니다
    시인님 ^^
    생과 사 물론 힘드시겠지만
    아직도 그렇게 계시면
    시인님이 힘드시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뜻대로 안되시겠지만
    힘내시고
    열심히 건강챙기시고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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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스마트가이 | 작성시간 26.06.22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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