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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움이 머무는 자리

작성자윤 세영| 작성시간26.08.15|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스마트가이 작성시간26.08.15 new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한주간도 수고하셨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같이 하면서
    감사함을 드린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8.15 new 여긴 저녁이 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기다리던 단비가 내리니
    사람들도 자연들도
    인정된 숨을 쉬는 느낌입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운밤 되시기바랍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石友, 박정재 작성시간26.08.15 new 윤세영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8.15 new 시인님~
    반갑습니다
    그리움은
    깊고 더아픈 사랑인가도
    모를 일입니다
    가을이면 소슬바람이
    마법을 몰고 오기 때문에
    희미했던 사랑도 그리움도
    가슴 미어질듯 찾아 오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감의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편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6.08.15 new
    그리움
    아마도 윤세영 님의 그리움은
    한결같을듯 싶습니다
    가을이 주고간 지난해
    올해도어김없이 그렇게 찾아들겠지요 ~~

    벌써
    가을의 기별이 조금 들려 오는듯 하여이다
    입추가 지나고 말복이 지나고 나니
    불볕같던 뜨거움이 수구러 졌잖아요

    아릿한 가을 사랑
    그 추억도 만나보시기를 요
    아름다운 이미지와 글을 엮어서 주시는
    창작글
    오늘도 감사히 만나보고 갑니다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8.15 new 그리움 속에서
    가고없는 사랑을
    만나볼수 있기에
    가을이면 그리움 앞에서
    서성 거린가도 모를일입니다
    가슴에는 맺혀있지만
    여러 모양으로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들이
    어디 한둘입니까
    이성이든 우정이든
    지금 만날수 없다면
    세월 속에서는 다 그리움으로
    남아 있지요
    표현하기 나름이겠지만
    공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편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6.08.15 new 흐린날씨를 보이는 주말 오후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날씨는 대체로 흐리면서 지역에 따라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복절 연휴를 잘 보내시고 나들이길도 안전운전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8.15 new 오늘 광복절
    잘 보내셨나요
    비가 오고나면 더위가
    좀꺾이려나 하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하늘도 꽃들도 나무들도
    더 아름다운 가을이 기다려 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운밤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대월 작성시간26.08.15 new 윤세영님
    고운 글을 올려 주셨네요
    올 가을에도 그리움이 있는 좋은 시간 되시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8.15 new 네 ~
    가을이 되면 웬지
    과거 우리들의 이야기들이
    그리움으로 찾아 오는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광복절 잘 보내셨나요
    행복하고 편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나탈리아 작성시간26.08.15 new 안녕하세요?
    윤세영 시인님!!
    시인님께서 그리시는 그리움의 시풍에
    푹 젖어들다보니
    너무도 감미롭고 아름답고도 애틋하네요..

    참으로 감동, 감동입니다.
    건행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 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8.15 new 웬지 가슴속에
    채워지지 않는 결핍된
    사랑을 붙잡고 싶은 마음에서
    그리움은 쌓여 가는것 같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좋아했던 감정들이 오해를
    비롯해서 안타까운 이별 앞에서도
    더 아픈 그리움이 될수도 있고요

    철천지 원수가 아닌이상
    이성간의 감정이 아니더라도
    지나간 우리들의 이야기들은
    각기 다른 그리움으로 남아 있지요

    아쉽고 애틋한 단어
    저는 그리움이란 단어를 참
    좋아 합니다
    글로도 표현을 많이도 하고요
    짧은 글이지만
    너무나 감동적인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편한밤 고운꿈길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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