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가 부른 노래 작성자고쿠락| 작성시간22.01.05| 조회수97|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시간22.01.05 아주 대단한아주 멋진 연시조이렇게 감흥으로 대하니가슴 뛰는 황홀감주셔서 감사합니다.김문억 선생님!붓내리지는 결코 마시길요.저는 이 방에서 처음으로 감동 받았는데요?예전에 쓰신 글하나씩올려 주시길 애원합니다.선생님!~~~~^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쿠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5 시는 더 쓰지않기로 했고주소를 주면 이번에 나온 시집 양성반응 우송 해 줄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시간22.01.05 고쿠락 에구,,,,,,!!!감사합니다.선생님!주소인천 미추홀구 소성로 171, 402호(학익동 로시스빌딩)우편번호 :2221<송금료는 착불로 해 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쿠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6 고쿠락 문예지나 시집 따위는 이제 은퇴 하고 본디 하던대로 인터넷 활동으로 카페는 자주 들어올 것입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린 박미리 작성시간22.01.05 올려주신 글 잘 감상합니다언제나 강녕하시고기운찬 한해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쿠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6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 베 작성시간22.01.05 시인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너무 고단위 수준급이라늘 댓글 달기 어려웠습니다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그리고 태공 시인님 말씀대로절대 붓을 내리지 마시기 바랍니다내내 강녕하세요Happy new year!김문억 시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쿠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6 격려 감사합니다 카페는 하던대로 들어오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지영 작성시간22.01.05 김문억 시인님 반갑습니다, 박해성입니다. 기억하실는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쿠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6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부천 사는 시인을 어찌 모르겠습니까 반갑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착한서씨 작성시간22.01.05 소한절기 답지않게 그리 춥지가 않은 가운데 수요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저녁시간에 컴퓨터에 앉자서 좋은글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 샘 작성시간22.01.06 오랜만에, 정말 아주 오랜만에 힘주어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다잘 안 되더군요누구든지 안 부르면 음치 됩니다전에도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 . .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쿠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6 ㅎㅎ 음치는 자신있게 천연덕스럽게 불러야 합니다 나 뿐이 아니고 알고 보면 시인들 다 음치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쿠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1.06 내가 얼마만큼 음치냐 하면요 남의 시를 읽다가 재미가 없으면 다시 수필을 읽어 보고 그래도 별 재미를 못 느끼면 다시 시집을 찾아서 읽다가 그래도 또 변 재미가 안 나면 마지막에 가서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내 시집을 읽으면 그렇게 편안하고 잘 쓴 것 같더라니깐요? ㅎㅎ 그게 바로 음치의 첫걸음이지요 그래서 나는 영원한 음치음치가 참 좋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꽃 장광순 작성시간22.01.07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는음치이든 아니든 힘겨운 날에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시인님 올해도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