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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서씨 작성시간 24.05.12 5월의 두번째 휴일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아침에 흐리다가 맑은 봄 날씨를 보여.
주었습니다 아카시꽃 내음이 풍기는 오월 몸 관리를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돌샘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13 착한서씨 님, 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오. -
작성자향린 박미리 작성시간 24.05.13 초심 그대로
국민을 위한 심복이 되기를!
일침을 가하신 글 귀담아 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돌샘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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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돌샘이길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14 향린 박미리 선생님, 의미 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국익에 눈 멀고 사익에 침 흘리는 꼴이 역겨운 국해의원님들 밥맛 떨어집니다.
새로운 22대 국회에 건 기대가 어긋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지금까지 겪어온 바로 희망이 꿈이 아니기를 기원할뿐입니다.
혈세 낭비로 또 계단이 몸살을 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