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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 담 작성시간24.08.05
제목을 읽어 보면서 ~~
요즘의 시대상을 먼저 떠올리게 돕니다
천지가 무너져 내려도 정말 아는지 모르는건지 ~~
아니면 세상과 단절을 한건지 ..
천둥벌거숭이
세상 무서운줄도 모르고 천둥치는 곳에서 벌거벗고서
이리 저리 함부로 뛰어 다니는 것을 이르는 말이라죠
비유 를 알기에 청초 시인님의 글이 무엇을 생각하시는지
무지한 소담도 어렴픗 알것 같습니다
앞뒤 가리지않고서 마구 나서서 나대는 천둥벌거숭이 도
요즘은 눈에 많이 뜨이던걸요
천둥치는 여름 날에 무서운줄 모르고 빨간 고추잠자리를
일컬어 부르는 말일진데
뉴스를 볼라치면 대낮에도 연장을 가지고 휘두르는 천둥벌거숭이도
있으니 세상이 어찌 될려고 그러는지
시인님의 글에
소담 댓글이 누가 되지 말아야 하는데
제 생각을 쓰는 것은 아닌지 잠간 걱정도 해봅니다
이해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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