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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가족 작성시간09.03.03 만두드시고서는,광주 도궁회관, 슬픈역사 광주 5.18 당시 전남도경국장 안병하, 신군부의 무장지시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경찰에 꽃을 피워준 분이라고 해도 되겠지요, 결국은 의원면직 형식으로 현직을 물러나서 고문과 핍박으로 88년 돌아가셨습니다. 공무원으로는 유일하게 5.18피해자로 인정받고, 그이후 서울 소재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셨습니다. 미망인 전임순여사가 아들과 광주사랑을 위하여 광주 동구 광산동 100-18에 생활의 터전 작은식당 도궁회관을 운영중입니다. 광주 시간을 내서 찾아가서 만두를 먹고는, 도궁회관을 들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