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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작성자베베 김미애|작성시간26.06.17|조회수396 목록 댓글 38


You / 너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You smell flowers Trees outlive us Looking at the ginkgo tree I think it'll live for a few decades, No, a few hundred years Myself I felt left out Everything in one's life Ups and downs Consoling me Caressing As beautiful as a flower Longer than the trees The desire to live You're greedy, right? But still, like a tree, long time With a firm heart on the ground I'll run through eternity 너에게선 꽃내음이 난다 나무는 우리보다 오래 산다 은행나무를 보며 몇 십년, 아니 몇 백년을 살 거란 생각을 하며 나 자신 소외감이 들었지만 인생 만사 새옹지마 나를 위로하며 쓰담쓰담 꽃처럼 아름답게 나무보다 더 오래 살고픈 마음은 욕심이지? 그래도 나무처럼 오래 땅을 굳건히 딛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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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음자리님의 생일과
    비슷했는데
    잘 보내셨나요?
    음력 4월은 형제.
    지인들 생일이 있어
    잊혀지지 않아요
    전 생일 전치 거나히
    받았답니다
    반가운 낮은음자리님
    행복 계단만 걸으세요
    학교는 잘 다니시죠?
    저도 요즘 학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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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낮은음 자리 | 작성시간 26.06.20 new 베베 김미애 그러시구나
    전 어린이집에 근무해요ㅎㅎ
    생일은 시인님께서
    저보다 하루 빠른걸루
    기억하고 있구요^^
    시인님
    해피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시간 7분 전 new 낮은음 자리 
    그러시죠?
    생일 잘 보내셨나요?
    원생들도
    착하고 귀엽죠?
    가내 평화도
    기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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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낮은음 자리 | 작성시간 1시간 57분 전 new 베베 김미애 시인님
    방금 나와서 동네 한바퀴 돌고있어요
    제 생일이랑 친정오빠 기일이랑
    겹쳐서 이맘때면
    좀 기분이 다운되기도
    합니다
    날씨가 제법 선선하네요
    아침이라 그런듯ᆢ
    시인님
    주일 잘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55분 전 new 낮은음 자리 
    시원한 하루 공기가 쾌적하네요
    ㅇㅇ 하는 일상이 기뻐요
    맘 우울 모드는 저리가라
    하시고
    유쾌상쾌명쾌한
    일상 보내자고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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