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코람대오작성시간26.06.18
나무들은 말없이 천년을 꼿꼿이 한자리에서 세월의 흐름을 다 견뎌내는데 사람의 인생은 백년도 못 사는데 왜 그리 아웅다웅 힘들고 상처주고 지쳐하는지 부질없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다 생각의 전환을.. 한평생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누리다 가니 그것이 참 감사할 일이다 마음 먹으니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귀하게 느껴졌어요 매일을 즐겁고 부지런히 사시고 또 감동의 주옥같은 글로 사랑을 나누시니 시인님의 삶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늘 감사를 전하며 오늘도 행하!!~^^♡♡♡
답댓글작성자베베 김미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0new 음자리님의 생일과 비슷했는데 잘 보내셨나요? 음력 4월은 형제. 지인들 생일이 있어 잊혀지지 않아요 전 생일 전치 거나히 받았답니다 반가운 낮은음자리님 행복 계단만 걸으세요 학교는 잘 다니시죠? 저도 요즘 학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