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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베 김미애|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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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배경을 바꾸었습니다
    오가신 님들 감사드립니다
    한 주의 중간에서
    은혜의 시간들 보내시고
    주말,, 주일까지도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바라옵니다
    베베 김미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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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바꾸니
    님들께서
    좋아하실까
    베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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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코람대오 작성시간26.06.18 나무들은 말없이
    천년을 꼿꼿이 한자리에서
    세월의 흐름을 다 견뎌내는데
    사람의 인생은 백년도 못 사는데
    왜 그리 아웅다웅
    힘들고 상처주고
    지쳐하는지
    부질없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다 생각의 전환을..
    한평생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누리다 가니 그것이 참 감사할 일이다
    마음 먹으니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귀하게 느껴졌어요
    매일을 즐겁고 부지런히 사시고
    또 감동의 주옥같은 글로
    사랑을 나누시니
    시인님의 삶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늘 감사를 전하며 오늘도 행하!!~^^♡♡♡


  • 답댓글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저도 코람대오 시인님의
    삶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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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억지로 작성시간26.06.19 살아있는
    천체 이미지가 시원하고 아름답습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내 인생이 있고
    내 행복도 있는것 같습니다.
    가끔 생각나는 사람들은
    내게 고마운 분들이 그려집니다.
    배배 님!
    댓글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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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크게 봐주시어
    무한 감사합니다
    억지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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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토 작성시간26.06.19 시인님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시인님께서도 나무보다 오래
    살고 싶은 마음 욕심이라니요.
    누구나 그런 생각은 본성이 아닐까요.

    지난 11일에 강원도 영월에
    다녀 왔어요. 단종의 처지가
    권력의 희생양이 되었다는 생각에
    눈물 나게 불쌍해서 울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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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영월에 다녀 오셨군요
    단종애사로
    떴죠
    그 영화 보셨죠?
    저도 무지 많이
    울었답니다
    아~역사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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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 바래기 작성시간26.06.20 new 비가 내리는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단비처럼 좋은일만 가득한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비가 오니 시원합니다
    빗물이 맑은 걸 보니
    미세먼지가 덜 한가 봅니다
    맑고 고운
    대한민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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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淸草배창호 작성시간26.06.20 new 인생의 길흉화복은
    변화가 많아서 예측하기가 어렵다는 것이기에
    스스로를 토닥이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삶을 영위하시는
    베베 시인님!
    행복한 주말로 이어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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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맞으시죠
    건강하시죠?
    집필의 에너지가 어디서
    나올까요
    존경스럽습니다
    배창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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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낮은음 자리 작성시간26.06.20 new 시인님
    며칠전 생신은
    즐겁게 보내셨는지
    여쭤봅니다

    여름을
    제촉하는 비가
    내려 나무들이 목마르지않아
    좋아라 하겠지요ㅎㅎ
    즐주말 되시길 바래요
    우리들의 시인님♡
  • 답댓글 작성자 베베 김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new
    음자리님의 생일과
    비슷했는데
    잘 보내셨나요?
    음력 4월은 형제.
    지인들 생일이 있어
    잊혀지지 않아요
    전 생일 전치 거나히
    받았답니다
    반가운 낮은음자리님
    행복 계단만 걸으세요
    학교는 잘 다니시죠?
    저도 요즘 학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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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낮은음 자리 작성시간26.06.20 new 베베 김미애 그러시구나
    전 어린이집에 근무해요ㅎㅎ
    생일은 시인님께서
    저보다 하루 빠른걸루
    기억하고 있구요^^
    시인님
    해피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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