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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 베 작성시간 20.12.07
눈이 온다는 대설에
달랑 한 장 남은 달력
마지막 잎새 닮아라
머리칼도
태공 시인님, 일찍 나오셨네요
한 주간도 평안하시기를
늘 감사드립니다
태공 엄행렬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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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07
월요일은 다른 요일과 달리
왠지 쉬고싶은데, 꾸준히 밀려드는 일
정말 정말 쉬고 싶습니다.
그러나 정성껏 주신 베베 시인님 시제
어설피 끄적이는 순간 만큼은 잠시 시름 잊었지요.
감사합니다.
열린 한 주 내내 평온 비옵니다.
김미애 시인님!~~~^0^ -
답댓글 작성자베 베 작성시간 20.12.07 태공 엄행렬
시제만 드리면
금방 지어내시는 선수!!!
울 방에는 선수님들 많이 계셔서
베 베는 늘 입이 함박만 하답니다
오늘 춥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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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2.07 베 베
추위
저는 엄청탄답니다.
그래서 제일 싫은 겨울이지요.
이불도 세 개 덥고 지낸답니다....ㅠㅠ
쉬다 가세....
잠시 쉴지
아예 갈지
아예 간다면 내세, 환생
바람希 있다면 그건 욕심
현재 머문 곳에서 만나는 사람
아픔 서로 다독이는 하루
오래이길 바라지요.
베베 시인님 만남이 큰 행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베 베 작성시간 20.12.07 태공 엄행렬
제게도 축복입니다
이런 것 할 수 있을 때까지요
이불 세 개까지!!!
아휴, 홍삼, 꿀, 생강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