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반울(천자 107) 작성자태공 엄행렬| 작성시간21.10.28| 조회수36|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28 산란기 태공 엄행렬궁터 옆 호수에는 사랑놀이 한창이다전부 모인 파닥 소리가던 발길 멈춰 보니반전을 거듭하다가싸움 이긴 물고기는울금향 뱉어가면서무아지경 빠지네* 궁전반울(宮殿盤鬱) : 궁전이 빽빽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 베 작성시간21.10.28 궁터 옆 호수서울 어디멘가요?서울에는 궁터가 많아참 좋은 곳이지요물고기들을 보시고지으신 건 가 봅니다무아지경까지 간 물고기들자세히도 보셨네요낚시에 대인이신태공 시인님께서놓치실 리 없이시 한 수가 줄줄 나왔지요!오늘도 쾌청하세요태공 시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28 흐르는 물과 가둔 물에서 하는 낚시기법도 다르고느끼는 감정이 서로 다르지만,저는 물만 보면 왠지 좋은지요여기저기 다니면서 해 볼 건 다 해 보았습니다.지금은 어지럼증 때문에 거동 불편지팡이에 의지하니,이제는 그 맛본 쾌감도 추억으로 남았다 싶습니다.....천자 행시 재미있지요?안 그래요 베베 시인님!이제 천자 106수가 남았군요.졸글이나마 잘 봐 주시드래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베 베 작성시간21.10.28 태공 엄행렬 시인님의 행시는함축성이 있고배울 바가 너무 많아제게 어려움이 있습니다만가르침 계속 주시길 바라옵니다건강 잘 챙기시고요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0.28 베 베 높으신 시인님께서 가르침이라니요?너무 겸손하십니다. ㅎ저는차라리 시조를 쓰면 편하지요.행시는두음이 정해져 있어 어렵고특히 천자문은 더 그렇지요. 이왕에 써논 천자 행시이기에다 올릴 생각입니다.어쩌면 그것도 카페 재산일 수도 있으니까요....다시 맞은 하루다시 맞을 하루늘 평온하시길 기원 드립니다.감사합니다.베베 김미애 시인님!~~~^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