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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태공 엄행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6
<논어 학이편>
一.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자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有朋 自遠方來 不亦樂乎
유붕 자원방래 불역낙호
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배우고 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않은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면 또한 즐겁지 않은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바쁜 일 모두 다 마치고
틈이 날 때 '사서삼경과 성경' 보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는 가는 싸리눈 조금씩 내리고 있답니다.
오후에는 그친다 하고, 기온도 영상이라는 예보라
얼은 땅 완전히 녹기를 바라지요.
정오를 향해 달려가는 이 시간
남은 하루도 편히 즐기시길 기원드립니다.
소담 선생님!~~~^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