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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

작성자그렇구나| 작성시간15.10.13| 조회수45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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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촛불 작성시간16.01.23 이 글을 오늘에야 읽었습니다.

    어느 분이 쓰신 글인지 엄청 어렵게 써뒀네요. 저는 이 분이 "embodied"의 의미를 잘 모르는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전혀 와닿지 않게 써있어요. 그리고 "체화된"이라는 번역도 제게는 마음에 안 드네요. 제가 알기로 이 이론은 Gibson의 지각실험연구로부터 시작된 이론인데요... "인간의 행위를 유발하는 요소가 사물에 내재되어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걸 실험으로 입증해낸 거지요. 그러니까 행위의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는 거지요. "사물이 인간의 행위를 끄집어낸다."고 보기 때문에, "사물과 인간이 짝을 이루어" 행위의 주체가 된다는 거지요. 인간 단독이 아니라...
  • 답댓글 작성자 촛불 작성시간16.01.23 (계속) 생각 자체가 기존의 통념을 완전히 뒤엎는 것이어서, 아직도 소수의 연구자들만 연구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이 이론의 실용적 가치 때문에, 심리학자들보다는 오히려 디자인 특히 "산업디자인" 전공자들이 이 이론에 열광하고 있고, 이 이론에 기초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 이론에 기초해서 사물을 디자인하면 사용하기에 자연스러운, 즉 편리성이 뛰어난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아무튼 제 생각에 위의 게시글은 어렵기만 하고, 요점파악이나 요점전달이 안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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