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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를 보면서 떠오른 생각.

작성자bamdong| 작성시간16.03.17| 조회수13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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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묵 언 작성시간16.03.17 온전함이 많으시네요.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태양 작성시간16.03.18 밤동님의 글을 읽으면서 삶의 고뇌가 느껴져요.
    그리고 문득 윤동주의 시가 순간 떠올랐어요.
    시도 물론 잘쓰실것 같아요.
    밤동님 응원합니다.
  • 작성자 필리아 작성시간16.03.18 병을 핑계로 나약함을 방관하는 것은 아닐까?...
    마음에 와닿는 구절이에요.
    언젠가 저도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있거든요.
    오늘도 우리 화이팅 해요!
  • 작성자 제자리 작성시간16.03.18 '밤동'님의 '아침 단상', 네게도 건강하고 건전합을 선사하네요.
    편안한 내면의 자아가 보여지고, 항상 좋은 것만을 바라 보며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선하네요, 화이팅 !

    "바닥짐 (Ballast)" ; 내 인생의 바닥짐은 내 안의 배려와 겸손을 채워 무너지지 않게 합니다
    우리 어깨에 얹져진 바닥짐은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희망의 길을 보여 주는 지혜의 눈 입니다.
  • 작성자 하연맘 작성시간16.03.18 예전에 육아 우울증(세아이) 때문에 무기력하게 지낸적이 있었어요. 어느 책에 <만원버스에 오르는 용기>라는 글이었는데 퇴근길에 두아이 데리고 만원버스에 오르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묘사한 글이었어요. 삶에 대한 경외심과 치열함이 의존성과 책임전가하는 내모습을 부끄럽게 하더군요.
  • 작성자 돌처럼 작성시간16.04.03 항상 긍정적인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내 마음을 항상 뿌듯하고 찡하게 해 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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